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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소셜비즈니스를 정리하고 내년도를 잘 예측하게 도와주는 잘정리된 자료가 있어서 번역하여 올려드립니다.
소셜비즈니스 2011년 예측 통합의 해 1215_my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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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ukdissertationwritinghelp 2011/01/31 15:39

    It’s a great tip on Do It yourself stuff. Thanks!

  2. addr | edit/del | reply OhMindLady 2011/11/04 22:53

    잘 보고 갑니다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thinkpadedge4 2012/02/25 13:18

    위대한 좋아, 우리가 수많은 남자와 여자들은 잘 모르겠는 걸 실제로 많은 좋은 정

  4. addr | edit/del | reply thinkpadedge4 2012/02/27 12:30

    반값쇼핑, Daum소셜쇼핑

어제 저희 회사에서 번역하여 올린 " Facebook 킬러는 Facebook과 같지 않을 것이다"라는 글을 읽고 소셜서비스연구회 멤버이신 강창대소장님께서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좋은 글이어서 양해를 구하고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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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후감으로 몇자 보태겠습니다.

 

2009, 참여와 개방, 공유 정신을 구현한 웹2.0 이후 무엇을 주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더 지능적이고 상황을 인지할 수 있고, 개인화된 것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맨틱 웹'이 대표적이었죠. 하지만, 시맨틱 웹을 인터넷 전체에서 구현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온톨로지를 구축하고 추론엔진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데이터에 식별자가 부여되어야 하는데, 현재 인터넷에 떠 있는 모든 정보에 일일이 그런 작업을 하는 것은 지난한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큐로보'라는 검색엔진의 경우 시맨틱 웹을 로봇이 자동으로 구현해주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주목은 받고 있지 못하고요

 

그래서, 주요 기관이나 DB를 중심으로 시맨틱 웹이 구현되고는 있지만, 인터넷 자체가 시맨틱 웹이 된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구글에서도 지능형 또는, 좀더 개인화된 검색 서비스를 열심히 개발해 온 것으로 압니다. 전에 구글코리아를 인터뷰했을 때,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인지, 구글은 시맨틱  웹에 대한 관심을 괜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페이스북이 펼치고 있는 서비스들을 보면서 시맨틱 웹 못지 않은 개인화되고 지능적인 서비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구현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식별자나 추론이 필요로하는 '맥락'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발굴하고 있으니까요페이스북 이후의 시대를 여는 서비스는 페이스북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라는 주장은 참 인상적입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넘어설지는 몰라도, 페이스북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도 있는 서비스를 트위터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트위터에서 좀더 발전된 어떤 모델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요. 그것은 페이스북의 약점인 '사생활 보호'와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구글의 어떤 직원이 발표한 PPT 내용과도 비슷합니다.

 

한 개인의 정체성이라는 것은 매우 유동적이고 중층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어떤 철학자는 "씨줄과 날줄이라는 관계의 망 속에서서 계속 직조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제 발표에서 인용했던 에리히 프롬도 인간의 페르소나는 고정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죠

 

저를 예로 들자면, 저를 중심으로 '인천 지역 미술계' '인천in이라는 지역 언론', '인천시 진보신당'이라는 사회가 중첩되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세 개의 사회는 전혀 성격이 다른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죠. 제가 너무 오지랖을 넓힌 잘못도 있지만, 이 세 개의 사회 속에서 적절하게 정체성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참 피곤한 일인 것 같습니다. 지역 미술계에서는 '삐딱한 아웃사이더', 그리고 지역 언론계에서는 '성실한 협조자', 다시 진보신당에서는 '똑똑한 추종자'의 모습을 갖고 있죠.(물론, 임의적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제가 지역 미술계에 얼마나 삐딱한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는지 제 집사람이 안다면 곤란할 것입니다. 또는 지역 언론계에서 보이는 저의 모습이나 발언을 지역 미술계에서 본다면 가증스러울지도 모르죠.(^_^;;) 온라인에서도 중첩된 저의 정체성 사이에서의 긴장감은 비슷한 양상입니다. 트위터도 그랬지만, 페이스북에서도 점점 자유를 박탈당하고 있고, 멘션을 아껴야 되죠. 요즘, 페이스북의 용도는 제 집사람이 프론티어빌 게임을 즐기는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트위터의 리스트에서 봅니다. 전에 김상순 변호사 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팔로워가 많아지니까 타임라인보다는 리스트를 통해 지인들의 멘션을 보게 된다고요.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리스트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의 범주를 나누고, 범주에 따라 나의 멘션도 다르게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생각했었습니다. 각각의 사회에서 저의 다중적인 정체성을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회적 관계의 성격에 따라 여러 개의 계정을 관리하거나, 서로 다른 서비스를 여러 개 이용하는 것은 정말 번거로운 일입니다. 그냥, 하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모든 관계를 적절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미 이런 걸 구현한 서비스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_^;;) 어쨌든, 그런 게 있으면, 저라면 열심히 사용하겠습니다

 

2010년 막바지내요.

건강하고 즐거운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
Kang Changdae(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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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12/03 15:36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liuxianqiong 2011/10/31 18:17

    경위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참 간 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진실은 다른 기사에서 나왔다.

Mashable CEO Pete Cashmore CNN에 기고한 페이스북을 궁극적으로 이길수있는 킬러서비스에 대한 글을 번역해보았습니다.

페이스북의 킬러 서비스는 페이스북과는 다른 형태가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구글과의 관계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마이후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 Facebook 킬러는 Facebook과 같지 않을 것이다 (원문 : http://j.mp/hGFH1r)

 

올 봄에 Facebook "대안" 으로 떠오른 Diaspora가 어마어마한 미디어의 관심을 받았는데요New York Times 에도 기사가 났었습니다 - 관심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수천, 수만의 기부를 받았습니다.

 

이 서비스의 장점은 매력적인데요Facebook이 개인 사생활 침해 문제에 대해 반발을 받고 있을때, Diaspora 는 잘나가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대안으로 좀 더 개인적인 서비스를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Diaspora 는 페이스북의 라이벌이 아니며, 역사는 이 Diaspora  Facebook의 성공적인 역사에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프라이버시에 집중하기 

이번 주 부터 초대장을 발송하기 시작한 Diaspora  Facebook의 프라이버시 기능들과 유저들의 자유를 뛰어 넘는 것을 보여주려 하고 있습니다. Diaspora는 누가 자신의 정보를 볼 수 있는지 자세한 조정이 가능하게 해놓았고, 사진을 다운 받을 수 있게 하며, 계정을 삭제할 시에도 복잡한 절차 없이 가능하게 해놓았습니다.

 

$200,000 정도의 기부금을 받은 상태에서, Diaspora 가 좋은 시작을 한거라고 생각되시겠죠. 하지만 현실에서 Facebook에게 끼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가 실패하기 위해서는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제일 큰 이슈는 당신의 친구들은 이미 Facebook에는 있지만 Diaspora 에는 없다는 점이겠죠. 하지만 거대 웹 기업들을 무너뜨릴 때, 이 큰 한가지를 빠트리고 생각합니다: 대체재는 항상 전에 있던 것과 근본적으로는 다르다는 것이죠

 

 

다른 말로 얘기하자면Facebook이 정말 누구에 의해 졌다면, "Facebook 같지만, 더 낫다" 를 시도하려는 웹 사이트는 아닐 것이라는 겁니다.

 

Digg의 닮은 꼴들이 나타나다 

 

올해에 Digg.com 과 비슷한 서비스에 대한 얘기가 조심스럽게 나왔는데요. 한때 소셜 뉴스계를 지배했던 사이트가 이야기들에 투표를 할 수 있고, 그 기사들을 메인 페이지로 보내는 것 입니다. 이 컨셉은 수 백개의 "Digg 닮은 꼴"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몇 사이트들은 조금 알려지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우리가 익히 들어오고 노출되었던 Netscape.com Digg와 비슷하게 투표를 하게 한 방식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Digg 는 몇 번 비틀거리다가 하락세를 타고 있는데요,  몇몇 유저들은 라이벌 관계인 Reddit 을 위해 떠날 거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의 문제들은 Twitter Facebook이 뜨며 훨씬 전 부터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수행방식은 확연히 다르지만 이 두개의 소셜 서비스들은 Digg 와 같이 유저들이 웹을 둘러보다 흥미로운 링크를 공유하게 하는 점이 있습니다. 웹 유저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무언가를 공유하는 방법을 찾자, Digg의 관련성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Digg를 위협할 무언가는 따라쟁이가 아닌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였습니다

 

 

마이스페이스의 하락세

 

마찬가지로 소셜 네트워크계의 왕관을 MySpace에서 빼앗아 온 Facebook 도 혁신적인 방법으로 탈환했습니다 : News Feed 2006년에 도입한 것입니다. 이 새로운 기능은 그저 "MySpace보다 나은" 것이 아니고 고정된 페이지를 끊임 없이 업데이트 되는 정보의 흐름으로 교체하여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소셜 상호작용을 시도한 것입니다

 

Facebook vs. Google

 

 

아마도 예상치 못하게, Google은 이제 Facebook에게서 위협을 받고 있을 것입니다. 수백개의 “Google 킬러”가 왔다 갔지만, 이들은 모두 구글을 상대로 정면 대결을 시도했었죠. Facebook 은 구글의 중심적 검색 사업의 가장 상당한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Facebook
을 잠재적 Google   라이벌로 만드는 것은 사용자의 개인적 선호도나 친구들의 네트워크, 그리고 공유하는 링크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모든 데이터들은 구글보다 훨씬 더 나은 결과를 출력할 수 있는 검색 엔진을 돌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들은 구글의 서치 비즈니스를 위협할 다른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바로 Twitter 피드와 Facebook 페이지들을 구독하는 것인데, 유저들은 자신과 관련이 있는 컨텐츠들은 바로 전달을 받아 서치 엔진을 쓸 필요가 없게 하는 것이지요. 짧게 말하자면 : "Google 킬러" 는 구글과 전혀 다를 것이라는 겁니다.  

 

 

Diaspora 는 위협 상대가 되지 않는다 

 

만약 최근의 역사들이 가이드라면, Facebook Diaspora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증가적인 발전으로는 거의 절대적으로 새로운 마켓 리더를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미 있는 것들의 자리를 뺏기 위해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합니다

 

만약 정말로 "Facebook 킬러" 가 떠오른다면, 아마도 Facebook 의 이미지는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번역> mywho. inc. @Meredith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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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12/01 19:21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다녤린 2010/12/02 14:26

    감솨^^


편하게 느껴지는 사람과의 관계가 역시 제일이다. 서로 어떻게 하면 편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일까? 프라이버시의 공유 정도?

 

언 네트워크 4일만에 팔로우 30분이 저와 관계를 끊으셨네요. 전 단지 아이폰도 없는 인터넷도 않되는 곳에 있었을뿐인데...

 

안 편한 사람과 편한 사람... 누구에게는 편한 사람이 누구에게는 안 편한 사람일수도 있겠죠.. 모두가 편한 사람 없을듯...

 

베스트일것 같습니다 “@RheneeKim: @mywho88 프라이버시의 공유 후에도 남는 찜찜함이 없이 오히려 교감하고 공감되었다는 느낌까지 가야할 것 같아요. 동질감을 느끼거나 이해받고 감정의 어루만짐까지 느껴지면 더 좋은 것 같고요

 

트윗 안되는 고향에서 돌아와 가장 먼저 트윗 접속하고 있네요^^ 관계를 가꾼다는 것은 온오프라인을 역시 통 털어야 그 진수가 느껴지는 법인 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려면 종잣돈(시드)이 필요하고, SNS를 하려면네트워크 시드(network seed)’가 필요하다. 여러분의 시드는 무엇입니까? 저도 고민중입니다.^^

 

전 저희 마이후 멤버들과 내 인생 12명의 절친이 시드인듯 합니다. “@jhongjang @mywho88: 사업을 하려면 종잣돈(시드)이 필요하고, SNS를 하려면네트워크 시드(network seed)’가 필요하다. 여러분의 시드는 무엇입니까?

 

정체성에는 어쩔 수 없이 외모와 생각..나의 본성이 포함된다. 많은 사람속에 있을수록 그 정체성이 명확해진다.

 

중요^^ RT @maasiah: 무엇을 아는지 보다 누구를 아는지가 중요하다.-필리핀 속담- 인적 네트워크의 중요성.가능한 다름과 틀림,차이를 인정하고 인내하며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다.

 

핵심은 여전히 장악 못하고 발만 동동~“@twinklehee: 문어다리 구글;;RT @bloter_news: 구글, 연말 음악서비스 개시음악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계기될까 http://bit.ly/cMEtQM

 

그럴리가요? 팔롱에 따라 타임라인은 자기맘 “@hagseon: 트위터에는 몇가지 주류 의견, 예로 아이폰, 4대강반대, 명박아웃, 노무현 과같은 의견 외에는 철저하게 배척되고 있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다른 의견을 들을 수가 없는 분위기가 되버렸습니다.” hltk

내가 당신을 기억하지 못함을 탓하지 말고, 당신이 내 앞에서 스트립쇼를 하지 않았음을 자책하시오. 크핫^^ 빈꿈님의 웹툰 http://bit.ly/cn8LWg 마이후가 이래서 필요한거쥐^^

 

가을...내 책상 앞 유리창을 열고 신사은행나무 공원을 맘껏 볼 수 있어서 좋다. 조금 있으면 세리유치원 아이들이 뛰어 노는 곳^^

 

당신은 대체 꿈이 뭔가. 정말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도 지금처럼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정말 그랬나. 혹시 지금이라도 예전의 꿈을 기억해 낼 수 있나. 꿈 위에 쌓인 먼지를 털어낼 생각은 없나?

 

저희 가족 세계일주 Plan Book을 공개합니다.. 많은 조언과 좋은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2020년 출발예정이고 10년 준비 Plan Book입니다.^^ http://bit.ly/cYN3tb

 

 클라우드와 소셜은 어쩔 수 없는 글로벌 경쟁~ 지키기 보다는 밖으로 나가야 하는 우리의 상황 RT “@goodhyun: 수렵채집형 인생. 디지털화와 글로벌화라는 2대 불가역 변화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가짐.”

 

모든 사람과 두루 잘 지내는 것이 관계를 잘 관리하는 것은 아니다. 나의 적과 경쟁자, 지인과 동지, 절친 그리고 모른척 해야하는 관계를 균형있고 조화롭게 관리하는 것이 진정한 관계라고 생각하면 그게 인생이 아닐까?

 

살을 빼려면 체육과 출신, 비보이 출신 트레이너를 만날 것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삶의 패턴 안에서 실제 감량에 성공한 내 친구들의 경험담을 듣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그게 풍부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정보이다. 소셜은 그런 것이다.

 

실제 세상과 융합되는 게임 레이어_ 웹에 단지 소셜 구조를 추가하여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타인과 연결시켜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역학관계와 힘을 통해 당신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와 같은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http://bit.ly/9oOAzm

 

거시적인 전략....미시적인 전술...거시적 전략하에 미시적 전술을 쓴다면 문제가 없으련만문제는 거시적 전략과 상관없는 당장의 이익에 급급한 미시적 전술을 쓸 수 밖에 없는 기업. 그런 기업이 되지 않으려 오늘도 노력해 봅니다.

 

논란이나 이슈에 대한 대응도 거시적인 전략하에 신뢰를 얻는 방향으로 간다면 결국 인정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전략에 맞는 치밀한 세부 전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문제다. 잘못이다. 네티즌이 문제다. 잘못이다.' -결코 아니다. 소비하고 사용하는 대중은 무조건 옳다. 대중은 큰 강물이며 결국 바다로 간다

 

혼자서 인생을 사는 "예술가"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어떤 형태이든지 기업에 소속되어 일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결국 "기술"은 기본이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리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언제나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동료"로 남아있을 것이다.

 

기교와 스킬, 가창력이 중요한줄 알았던 나의 20...이제는 노래를 대할때 감정의 전달과 공감력이 조금 더 중요한줄 알게 되었다. 관계 역시 그런것일진데 여전히 어렵고 잘않된다.

 

나에게 1000명의 절친이 있다면 난 불행 할것 같다. 내 인생의 행복엔 12명의 절친이 가장 중요하고 그너머는 더 넓은 느슨한 관계망속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행복함을 얻는것이 중요할듯 하다.

 

신뢰의 요소는 뭘까요? 그 근거는? 학력? 공인된 전문가? 언론? 기존 미디어? 타이틀? 내가 무언가를 믿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나의 관계망 안의 가치사슬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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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liuxianqiong 2011/09/19 22:49

    앞으로는 스마트폰에 관한 포스팅 또는 테이크와 함께하는 안드로이드 어플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thinkpadedge4 2012/02/25 13:19

    위대한 좋아, 우리가 수많은 남자와 여자들은 잘 모르겠는 걸 실제로 많은 좋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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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ACER Laptop Batteries 2012/03/01 18:18

    사용자가 모니터에서 갤럭시 넥서스(Galaxy Nexus) 뒷판에 박을 안드로이드 디자인을 선택하면, 안드로이드 보석 로봇이 직접 갤럭시 넥서스(Galaxy Nexus) 뒷판에 직접 보석을 박아줍니다.


내가 세상과 관계를 맺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한장의 프로필 페이지로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나름 막강 툴 Flavors.me

 

1페이지 proposal이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정보를 타인에게 전달함에 있어 엣지 있는 핵심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이죠.

아무리 좋은 내용과 멋진 표현도 과도하게, 또는 다소 어수선하게 타인에게 전달한다면 그 핵심이 흐려질 수 도 있겠죠.

 

우리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관계의 시작은 결국 나를 타인에게 잘 알려 공감과 호감을 얻음으로 인해서 관계가 시작되고, 이 관계의 접점을 보강하고 신뢰를 공고히 해가면서 관계의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처음 나에 대해 1페이지로 요약하여 나의 멋진 프로필을 꾸밀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http://flavors.me

 

나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 플리커를 하나의 웹페이지에서 멋지게 접근 할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물론 각 서비스에 내가 올린 글이나 사진도 이동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1페이지 프로필을 이렇게 꾸며 보았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mywho’라는 서비스를 가장 직관적으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이미지와 강렬한 레드 색상으로 이미지화 해보았습니다.
(아래 프로필 페이지 만드는데 1시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또한 저의 블로그, 트위터, 포스퀘어, 페이스북을 연결하여 여기에서 저의 모든 소셜서비스를 접근가능하고 저와 소통 할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

http://flavors.me/mywho88 


물론 해외 서비스인 관계로 국내 소셜서비스들과는 연계가 어렵지만 RSS 서비스를 하는 국내서비스도 많은 만큼 활용하기 나름일 것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이번주말 멋진 1페이지짜리 프로필을 만들어보시지 않겠습니까?

 

소개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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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03/23 22:25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ASH84 2010/07/05 13:37

    오, 이 사이트 괜찮네요^^ 감사합니다.


더욱 막강해질 트위터버스! 모든 웹페이지를 트위터서비스 처럼 사용 가능

 

트위터가 트위터 웹사이트에 접속 하지 않고도 어느 웹사이트에서도 트윗과 팔로잉을 즐길 수 있는 가공할만한(제 생각입니다.^^) 정책(전 서비스가 아닌 정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을 발표 했습니다.

 

일명 @애니웨어’라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를 웹사이트에 삽입만 하면 웹페이지내의 사용자 정보를 통해 바로 트윗을 날리거나 팔로잉 등의 트위터 서비스를 페이지 이동없이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모든 웹페이지를 마치 트위터 서비스처럼 사용하게 해줄 수 있는 정책입니다.

 

이 정책은 트위터버스의 활용도를 더 극대화 해줄 것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점점 오픈되어 지고 개방되어지는 트위터의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 같습니다.

 
사진한장 먼저 볼까요?
 

아마도 뉴욕타임즈의 웹사이트에서 기사를 읽다가 언급되는 인물의 텍스트를 클릭하면 바로 해당인물의 트위터 프로필과 팔로잉/팔로워 정보를 통해 소통을 할 수있는 구조인것 같습니다.
이런 장치를 간단한 자바스크립트 삽입으로 어떤 웹사이트에서도 쉽게 적용가능하게 정책을 내놓은 것이구요.


실제 적용 동영상하나 더보시죠^^ 40초 쯤 부터 보시면됩니다.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몹시 궁금해지네요^^ 


 

테크크런치 발표 원문 번역글을 추가합니다.

[원문링크]

http://techcrunch.com/2010/03/15/twitters-new-at-anywhere-platform-allows-for-deeper-integration-into-third-party-sites/

 

Twitter’s New “At Anywhere” Platform Allows For Deeper Integration Into Third Party Sites

 

이날 오후 SXSW에서의 키노트 동안 트위터의 CEO 에반 윌리엄스는 웹사이트에 트위터를 강력하게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인 “At Anywhere”를 발표했다.

 

이 아이디어는 트위터 유저에게 Huffington Post the New York Times 같은 서드 파티 사이트에서 보다 원할하게 네비게이팅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것은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에서 따른 사이트로 점프하는 것 없이 트위터를 콘텐츠를 사용하게 해 줄 것이다.

 

아직 새로운 플랫폼은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것은 지난 1월에 우리가 리포팅 했던 Facebook Connect에 대한 트위터의 답이다.

 

Among the features:

-      당신이@anywhere를 사용하는 어떤 사이트를 브라우징할 때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브랜드들은 하이퍼링크를 강조하게 될 것이다. 하이퍼링크에 마우스 오버를 하면 그들의 트위터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작은 박스를 보여줄 것이다. 또 그들의 최근 트윗을 포함할 것이다. (이것은 당신이 트위터 프로필을 보기 위해 트위터 홈페이지를 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퍼블리셔들은 더욱 심도있게 그들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을 통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은 팔로우를 더 쉽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사이트들은 자바스크립트 몇 줄로 @anywhere 실행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새로운 플랫폼은 New York Times, Huffington Post, Meebo, Amazon, Yahoo, Bing, 그리고 eBay와 같은 수 많은 메이져 사이트나 서비스들과 함께 시작할 것이다.

 

이 플랫폼은 아마도 결국엔 Twitter.com/anywhere,에서 호스팅 될 것이다. 이것의 업그레이드는 아마 그 플랫폼과 관련된 트위터 계정이 될 것이다. – 당신이 자바스크립트의 대가이면서  우리의 @anywhere 플렛폼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거나 퍼블리셔 @jointheflock”와 일하고 싶다면 바로 트윗을 날려라

 

트위터 블로그로부터 :

우리는 웹의 어디에서나 트위터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프레임웍을 개발했다. 곧 매일매일 우리를 방문하는 많은 사이트들은 이런 기능들을 추가 할 것이며, 방문자들을 위해 트위터 닷컴에서 그들에게 보내는 것 없이 새로운 레이어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인턱랙션이다.

우리의 오픈 플랫폼은 잘 알려져 있으며 트위터의 API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그 동안 매우 간단하게 만들어왔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접근이다.

사이트 오너들은 단지 자바스크립트 몇 줄을 추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새로운 프레임 웍은 @anywhere라고 불린다.

우리가 시작할 준비가 됐을 때 초기 참여 사이트는 아마존이나 빙, 디그, 이베이 뉴욕타임즈, 야후, 유투브 등이 될 것이다.

 

사이트를 떠나지 않고 뉴욕타임즈의 저널리스트에서 직접적으로 그들을 팔로우하고 유투브에서 비디오에 대해 바로 트윗 하는 것을 상상해봐라. 그리고 야후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동안 새로운 트위터 계정을 발견할 것이다. 그것은 이제 막 시작이다. 트위터는 다양한 방식에서 강제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왔다. 애니웨어와 함께 웹사이트 오너들과 오퍼레이터들은 방문자에게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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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프레그머티스트(http://cafe.naver.com/pragmatist)가 주최한 '소셜마케팅 새로운 비즈니스를 말하다' 라는 컨퍼런스에서 초대를 받아 강의를 했습니다.

주로 대학생들이 많이 참석하여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좋은 주제를 통해 같이 고민할 시간을 갖아본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자료는 그동안 제가 강의 했던 내요을 총 집계하여(다 보아 봤습니다..^^) 모바일 인터넷 산업에세 현 시대에 우리가 고민해야 할  부분을 다 말씀 드렸던것 같습니다.
예전 강의 자료에서 약간 씩 추가된내용이 잇습니다 . 참고하시길..


" 진화하는 미래엔진, 당신은 프래그머티스트입니다! "

프래그머티스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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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ke watches 2011/08/06 00:59

    주로 대학생들이 많이 참석하여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좋은 주제를 통해 같이 고민할 시간을 갖아본 시간이었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fake watches 2011/08/06 00:59

    주로 대학생들이 많이 참석하여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좋은 주제를 통해 같이 고민할 시간을 갖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오늘과 내일 강의할 자료 먼저 올려드립니다.

* 강의전 토론 :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돌아본 대한민국의 비즈니스환경
Ⅰ. Social Media의 이해
 ① Social Media는 무엇인가?   
② 왜 Social Media가 지금 주목 받는가?
③ Social Media는 왜 강력한가?
④ Social Media의 User Flow
⑤ Social Media 힘= 관계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
⑥ Social Media 분류

Ⅱ. Case study
① 모바일 인터넷으로 인한 생활 변화
②Social Media 최강자 트위터
③Blog vs 트위터 vs 페이스북
④위치정보 & Social Media 포스퀘어
⑤ Social Game 이란?
⑥ Social Game이 왜 뜨고 있나?
⑦ Social Game의 리더 ‘Zinga’

Ⅲ.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① 고민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② 인간 본질에 대한 탐구를 해야….




혹시 지금이라도 참여신청 하실분은 아래로^^
* 18일 월요일 19시  "모바일 뉴 비즈니스", weCEO모임 http://www.linknow.kr/event/1002402
* 19일 화요일 19시 글로벌소셜미디어 포럼 1차 http://www.linknow.kr/event/100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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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차칸소파리 2010/01/19 15:46

    멋지셔요 가서듣고싶은데 시간이 ㅠㅠ

소셜미디어의 파워가 점점 진화 될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저 역시 동의 합니다.
그 파워의 원천을 이해해야 혁신적인 활용과 새로운 서비스 창조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때문에 관계에 보다 근원적인 속성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혹 설명 필요하신분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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