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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해의 인물 : 페이스북 설립자 마크 주커버그 !
마크 주커버그는 Web 2.0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Web 2.0 Summit 2010 에서 주커버그의 이야기를 마이후의 소정양이 번역하여 올려드립니다.



Part 1.



Part 2.
 

Part 3.

 
P
art 4.

Par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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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exoexoexo 2010/12/30 17:01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liuxianqiong 2011/09/19 22:48

    앞으로는 스마트폰에 관한 포스팅 또는 테이크와 함께하는 안드로이드 어플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abercrombie and fitch 2011/10/13 17:56

    This article is written in,I was looking for the information.Thank you and your share this articl at here

  4. addr | edit/del | reply thinkpadedge4 2012/02/25 13:18

    위대한 좋아, 우리가 수많은 남자와 여자들은 잘 모르겠는 걸 실제로 많은 좋은 정

Dropbox 의 초기 사업계획서 (YC funding제출)입니다.

스타트업 기업을 하는데 있어 스스로 자문해봐야 할 질문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문 : http://files.dropbox.com/u/2/app.html

 

Y Combinator 펀딩 애플리케이션

2007 여름

원서 접수 마감 : 2007 4 2 12시 자정 (PST)

 

모든 질문들은 120자 이내로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가장 미래가 밝은 원서를 찾기 위해 데모들을 읽는 것이므로 원서에 아낌 없이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좋은 데모를 쓰고 있기때문입니다.)

 

비밀 유지에 대해 정식적으로 약속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저희들은 Y Combinator 외의 사람들에게는 이 원서를 공개하지 않을 것 입니다.

 

저희들은 이 페이지 밑 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해 정기적으로 저장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저희 서버를 재시작했을때 쓰고 있던 작업물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유저네임:

dhouston

 

#회사 이름:

Dropbox

 

#회사 웹 주소 (있을 시):

http://www.getdropbox.com/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

 

#창립자들의 유저 네임, 띄어쓰기로 구분해주세요. (모든 창립자들이 YC 계정을 만들거나 아니면 대신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dhouston

 

#우리가 만약 지원을 해준다면 여름동안 보스톤으로 이사할 (아니면 벌써 살고 있는) 사람들의 유저네임을 써주세요.

dhouston

 

#당신들의 회사는 무엇을 만들것인가요?

 

드롭박스는 파일들을 당신 또는 당신 팀의 컴퓨터를 서로 동기화시켜줍니다. 이 것은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이메일을 첨부하는 것 보다 나은데요 왜냐하면 이 것은 자동이고, 윈도우즈에 통합되어 있고 그리고 

당신이 일하는 방식에 벌써 맞춤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드롭박스는 웹 인터페이스가 있는데, 그 파일들은 Amazon S3 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드롭박스는 Subversion, trac 그리고 rsync 의 장점들만을 가지고 평범한 개인 또는 팀들이 "간단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해커들은 이 툴에 접근할 수 있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럴 수 없죠.

 

#각각 창립자들의 : YC 유저네임; 이름; 나이; 년도, 학교, 학위 그리고 각 학위들에 대한 과목; 이메일 주소; 개인 웹 주소 (있다면); 그리고 직장과 계급 (있다면). 아직 마치지 않은 학위는 괄호 안에 써주세요.

메인 컨택을 제일 먼저 써주세요. 창립자들은 한줄을 띄우고 구분해주세요. 여름동안 보스톤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의 이름 앞에는 별표 (*) 를 붙여주세요.

dhouston; Drew Houston; 24; 2006, MIT, SB Computer science; houston@alum.MIT.edu; --; Bit9, Ince (풀타임에서 파트타임 1/07) - 프로젝트 리드/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비록 제가 다른 사람들과 드롭박스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지금은 제가 유일한 창립자입니다. 뛰어난 해커이자 스탠포드 졸업생, **의 창립자인 제 친구가 Mac Port 를 만들고 있지만 그 친구의 전 공동창립자가 매우 

비슷한 회사를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은 창립자로 이름을 올릴 수 없습니다. 제 친구와 룸메이트도 MIT 에서 도와주고 있지만 그는 저와 Bit9에서 일하고 있고 제 채용 계약서에 있는 조항에 따라 저는 그를 채용할 수 없습니다.

(VP Eng 이 직접 저에게 그를 리크루트 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여하튼, 저는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리드 중이며 매우 활기차게 네트웍킹 중이며 다른 누군가를 위원회에 앉힐 생각이 있습니다 -- 뛰어난 해커이거나 아니면 세일즈 쪽으로 타고난 사람 (e.g. Matt Xobni 에서 하는 역할) 을 찾고 있습니다.

저는 독립적인 창릷자로써의 확률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어차피 다른 사람들과 일하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각각의 창립자가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는 것을 하나 혹은 두개의 문장으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Drew - 5살 때 부터 프로그래밍 시작; 14 살 때 부터 startups (벤쳐) 시작; SAT 1600 (만점); 대학에 가서는 수익을 내는 SAT 온라인 모의고사 회사 시작 (accoladeprep.com). 

작년 여름에는 재미로 몇 개의 포커 사이트에서 소프트웨어를  reverse engineer (역으로 엔지니어......(?????) 하였고 실제 돈으로 포커를 하는 봇을 개발하였습니다. ( 비기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스크린샷은 url  참조)

 

#당신이 하는 것은 무엇이 새로운 것인가요

대부분의 작은 팀들은 몇가지 기초적인 것들을 필요로 합니다: (1) 팀원들은 자신들의 중요한 것들을 어디에 가던 바로 볼 수 있어야 하고, (2) 모든 팀원들은 주어진 문서의 최신 버전으로 일을 해야 하고 (그리고 한눈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어야한다),

(3) 그리고 팀 데이터는 재앙으로 부터 보호 받아야합니다. 그런 일들을 위해 동기화 도구들 (. beinsync, Foldershare), 백업 도구들 (Carbonite, Mozy), 그리고 웹으로 업로딩/작성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들 (box.net, etc.)가 있지만

통합된 솔루션은 아직 없습니다.

 

드롭박스는 이런 필요성들을 모두 해결하고 설정이나 애기를 돌보듯이 돌보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이 드롭박스는 dev 커뮤니티에서 뛰어나다고 밝혀진 컨셉들 (version control, changelogs/trac, rsync, etc.)를 가지고

제 막내 여동생도 쉽게 쓸 수 있을 정도로 한 패키지에 넣습니다. ( 제 여동생은 들롭박스로 고등학교 성적표를 보관하고 CD를 굽거나 USB 스틱을 더 이상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좀 더 높은 레벨에서, 온라인 저장소와 로컬 디스크들은 크고 쌉니다. 하지만 그 사이의 인터넷 커넥션들은 느렸고, 그리고 비교적으로 항상 느릴 것 입니다. "미래"에는, 데이터를 수동적으로 옮기지 않아도 될 것 입니다.

제가 제일 기대되는 컨셉은 드롭박스의 핵심 기술인데요 - 압축와 binary diffs 를 통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동기화  - 가 우리를 그 곳으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 그곳 = 미래)

 

#다른 회사들은 알지 못하는 점 중에서 당신이 당신의 사업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잘못된 관점에서의 품질들의 경쟁, 그리고 강제적으로 유저가 생각을 하게 하고 무언가를 하게 합니다. "온라인 디스크 드라이브" 의 관념이 후진데요, 그 이유는 오프라인에서 작업을 할 수 없고 OS 서포트가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수동적으로 이메일링/업로딩하는 것 (i.e. 웹 기반으로 하는 모든 것들)에 의존하는 모든 것들은 거의 가망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결국엔 그 버전 컨트롤을 본인 머릿속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모든 경쟁 서비스들은 이거 아니면 저거 둘 중 하나를 포함하여 서비스를 실시 중입니다.

 

드롭박스와 함께라면, 당신이 "save"를 평상시에 하듯이 누르면, 모든게 다 작동됩니다. 큰 파일 마저도요. (binary diffs 에 감사들)

 

#당신의 계획이 아직 실행되지 않아 서비스가 없어서 사람들이 지금 강제적으로 해야하는 것엔 무엇이 있나요?

이메일에 직접 첨부파일을 업로드하는 것입니다. 자료들은 온라인 저장소나 Xdrive 같은 온라인 드라이브를 써야하는데, 이것들은 비행기에서는 작동되지 않습니다. 쉽게 잃어버리거나,

누가 훔쳐가거나, 부러지거나, 배드 섹터들을 갖게 될 수 있는 USB 드라이브를 들고 다녀야 합니다

업데이트 된 버전이 아닌 틀린 버전의 서류들을 검토하며 시간 낭비를 하여 Frankendocuments - 몇가지의 변경사항을 반영하지만 몇가지 자료들은 유실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제 친구 Reuben은 자신의 파이낸셜 컨설팅 회사를

PHP based CMS 에서 드롭박스 베타 버전으로 바꾸어 사용 중인데 그들은 그걸 파일 쉐어링용으로만 썼기 때문입니다. 테키들 (테크 전문가들은) 불안정한 솔루션들을 웹 호스팅, rsync, 그리고 cron jobs 또는

entertaining abomination을 통해 재미있지만 이상한 방법으로 이 세가지를 하나로 묶습니다. 괄호 참고 ("Small Office Windows Backup Software" - http://ask.slashdot.org/article.pl?sid=07/01/04/0336246).

 

#어떻게 수익을 낼것인가요

현재의 계획은 freemium 으로 접근하는 방식인데요, 처음에는 계정당 1GB 씩 무료로 나눠주고 추가의 용량에 대해서는 돈을 받는 방식 ( 아마도 개인당 10GB 이하는 ~$5/월 이하 그리고 팀 플랜은 아마도 $20/월 에서부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이 돈을 내게 하는 것은 어렵지만 작고 중소기업 정도의 비즈니스들은 이미 드롭박스와 비슷하게 제공하는 서비스, 하지만 더 어려운 방식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돈을 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해서 계단식 요금제를 제공할 것이며 (상위 계층 쪽 유저들은 좀 더 지난 버전들의 문서들을 유지할 수 있고, 클라이언트들/파트너들과의 안정적인 파일 쉐어링을 위해 따로 엑스트라넷을 이용 할 수 있고, 그리고 매우 고가의 가격에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저는 벌써 잠재적인 파트너들/고객님들께 프로그램적으로 드롭박스를 (e.g. Assembla.com이라는 글로벌 데브 팀의 파일쉐어링 핸들링을 위해) 만들 API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 베이스캠프 같은 프로젝트, mgmt/그룹웨어 웹 애플리케이션들 (to do 리스트, 캘린더링 등)과 드롭박스 사이에는 자연스러운 시너지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또한 회사 네트워크에 깔 (S3 저장소 대신) 엔터프라이즈 버전에 대한 요청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수익을 엄청 많이 낼 수 있겠죠

 

#당신들의 경쟁자들은 누구이며, 누가 경쟁자가 될 것인가요? 누가 제일 두려운가요

 

Carbonite Mozy 가 간단한 백업 시스템을 잘 구축해 놓았고, 동기화하는 방향으로 가겠죠. Sharpcast (벤쳐에서 투자 받는 기업) 는 좀 더 간단한 앱인 Hummingbird 를 내 놓았지만 **에 따르면 그들은 NT kernel drivers 에 비상하게 어려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구글도 GDrive 를 출시할 것이구요. 마이크로소프트의 Groove 는 동기화를 제공하며 오피스 2007의 일부분이지만 매우 무겁고 웹에 관련 된 것들을 제공하지 않고 백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Omnidrive Titanize 같은 앱들도 있지만 구성에 버그가 많거나 UI 가 좋지 않습니다.

 

#해커인 창립자들에게 : 당신이 구축한 cool 한 것들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가능하다면 url을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Accolade 온라인 SAT 모의고사 (2004년 런칭됨) (http://www.accoladeprep.com/); , 포커 봇 (스크린샷 첨부 : https://www.accoladeprep.com/sshot2.gif; 거기에선 가짜 돈으로 플레이중이지만 실제 돈과도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창립자들은 서로 알게된지 얼마나 됐으며 어떻게 만났나요?

여기 안에 농담이 있는거 같은데..

 

#벌써 일하기 시작했다면 어느 정도 일하고 (쓸 수 있다면) 몇 줄 정도의 코드를 본인이 썼나요?

3개월동안 파트 타미으로 진행 했고 ~5KLOCK 클라이언트와 파이톤 ~2KLOC 서버와 C++ , Cheetah 템플릿들, 인스톨러 스크립트들, etc 를 썼습니다

 

#온라인 데모가 있다면,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news.yc 에도 올릴 스크린 캐스트 주소가 여기 있습니다 :

http://www.getdropbox.com/u/2/screencast%20-%20Copy.html

 

윈도우즈 박스가 있다면 여기 최신 버전이 있습니다:

http://www.getdropbox.com/u/2/DropboxInstaller.exe

 

#프로토타입을 완성하기까지엔 얼마나 걸릴까요? 베타버전은? 유료버전은?

프로토타입은 2월에 완성 될 것입니다. 돈을 내고 쓰는 버전은 아마도 8?? 하하하하

 

#어떤 회사들이 당신의 제품을 사고 싶어 할까요?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야후가 여기에 전반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구글은 GDrive/"Platypus" 를 오래전에 발표했지만 릴리즈 날짜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구글에 일하는 친구 말로는 첫 구성은 내부에서만 쓰이는 ghetto 적인 VBScript/Java 였다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LiveDrive 를 발표했고 드롭박스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Foldershare 2005년도에 샀습니다. 여기 위에 서비스들은 동기화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Iron Mountain, Carbonite 혹은 Mozy 혹은 SMBs 백업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드롭박스는 전체적인 파일들을 위한 서비스일때 베이스캠프는 가벼운 프로젝트 관리 툴이며 그리고 그 두개의 조합은 잘 어울릴 것 입니다. (37Signals가 회사를 인수하는 그런 이미지로 보이진 않지만요)

 

그리고 결국엔 투자에 효율적인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사람들이 이것을 위해 돈을 지불할 것을 알고 있고 우리는 그냥 멋있는 서비스들을 만들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 앞에 보여주고 싶을 뿐입니다

 

#만약 저희가 당신의 회사를 3개월 이내 (2007 8)에 산다고 했을때, 당신은 최저가격으로 얼마를 책정할 것입니까?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보고 싶지만 아마도 6개월 정도의 일을 하고 택스를 제하고 $1m 정도면 거절하긴 힘들겠죠

 

#뭐가 잘못 될 수도 있을까요? (상상력의 시험입니다, 자신감이 아닌)

구글이 정말로 GDrive 를 출시하고 드롭박스의 관심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게 우리 런칭 전에 일어난다면.). 전체적으로, 온라인 스토리지 공간은 매우 시끄럽기 때문에 정렬이 잘 되어있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쓰고/블로깅하고/친구들에게 얘기하는 것의 가치를 뛰어 넘는 정도여야합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저는 공동 창립자들도 찾아야하고 팀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다른 경쟁자들은 훨씬 더 투자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는 운전자본을 늘려 성장을 촉진해야할 것 입니다. 성장통은 당연히 있을 것이며 장애물도 발견할 것입니다. (비록 저는 로드가 안정적이고 고 능력의 웹 앱을 제공해본적이 있지만요). 

작은 비즈니스 고객들을 모으는 것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비싸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기능들의 순위를 정하고 어떤 시장을 타겟으로 정할지에 대한 문제도 있습니다. 얼리어답터들의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시시하고 하찮은 기능 추가 요구 때문에 서비스 런칭 날짜를 늦추거나 방해 받는 것은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주식회사로 정리되었다면, 언제 되었나요? 누가 지분을 얼만큼 나눠 갖고 있나요

아직 주식회사가 아닙니다

 

#만약 주식회사가 아니라면 각각의 창립자에게 얼마나 그리고 또 그 외의 누구에게 주식을 줄지 적으십시요. (이 질문은 당신뿐만 아니라 저희들을 위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Drew 

 

#만약 돈이 제일 많이 드는 쪽이라면 창립자들의 생활비, 대역폭, 서버 문제 중 무엇일가요?

위 중 아무 것도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마도 AdWords가 될 듯

 

#다른 창립자들은 2007 6월과 8월 사이 중 진행한 일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YC 펀딩을 받기 위헤 Bit9 에 모든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창립자들 중 미래에 다른 일들을 진행할 사람들이 있습니까? (. 대학원 입학), 만약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없습니다. 아마도 9월에 샌프란시스코로 이사하는 것

 

#창립자들 중 당신의 프로젝트에 관련해 지적재산권 동의서에 의해 커버된 부분은 없습니까? 변호사들이 일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은 컨설팅을 받을 것 인가요?

Drew; 몇개 부분의 일들은 Bit9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변호사에게 컨설팅을 받았고 Bit9 는 드롭박스에 관한 오너십 및 지분이 없다고 서명하였습니다

 

#당신이 쓴 코드 중 창립자들이 아닌 사람이 쓴 코드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어떻게 안전하게 쓸 것인가요? (오픈 소스는 당연히 괜찮습니다.)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함께 쓰고 싶었던 아이디어가 있었다면, 써주시길 바랍니다. 그 중 하나는 저희가 바라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원 클릭 스크린 쉐어링 (Glance 에 의해 이미 잘 진행되었구요); 버전 컨트롤이 가능한 위키인데 드로잉 캔버스를 탑재하여 다이어그램 혹은 UI mock up 보여주기가  가능하여 (Thinkature 가 살짝 관련이 있지만 이건 화이트 보드 공유보다 더 많은 텍스트와 캔버스를 배치한 것입니다) 팀들이 같은 페이지에서 아이디어들을 좀 더 정리하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Bit9 에서 Visio 와 파워포인트를 쓰는데 매우 후졌습니다)

 

#당신이 발견한 것 중에 놀랍거나 신기한 것을 저희들에게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의 답은 당신의 프로젝트와 관련 되지 않아도 됩니다)

말도 안되게 사람들이 자신들의 문서를 네이밍 하는 것입니다.

버전이 바뀔 때마다 "proposal v2 good revised NEW 11-15-06.doc" 라고 하는게 절 계속 웃깁니다.


<번역> mywho. inc. @Meredith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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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RnSoul 2010/12/02 09:54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날카로운 질문이 곳곳에 보이는데 간단하면서도 깊이있는 답변이 Dropbox 서비스를 닮아 있는것 같아서 인상적이네요 :)

  2. addr | edit/del | reply abercrombie and fitch 2011/10/13 17:57

    This article is written in,I was looking for the information.Thank you and your share this articl at here

  3. addr | edit/del | reply AA 2011/11/14 20:28

    Reverse Engineering은 '역공학' 또는 발음 그대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고 합니다. 흔히, 완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뜯어서 해당 프로그램의 구조를 밝혀내는 행위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소스코드로부터 프로그램의 구조를 찾아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작업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dogslam 2011/11/15 15:25

    좋은정보 소중히 보고갑니다.

소셜서비스는 친구 같아야 할것 같다.
이해인님의 시처럼 이런 서비스를 만들어야 할듯...



열 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볼 수
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 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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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liuxianqiong 2011/09/19 22:49

    앞으로는 스마트폰에 관한 포스팅 또는 테이크와 함께하는 안드로이드 어플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liuxianqiong 2011/10/31 18:18

    경위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참 간 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진실은 다른 기사에서 나왔다.

[저자 : Dan Senor, Saul Singer / 옮긴이 : 윤종록]



혁신에는 그것을 가능케하는 실행력이 필수다.
혁신을 꿈꾸는 것도 어렵지만, 혁신을 실행하는 실체화 과정은 더욱 힘들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마음 껏 혁신을 꿈꾸고, 그 혁신을 가능케하는 실행력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저력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감명 깊었던 구절들 – 그 구절들은 우리가 결코 가지지 못했기에, 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결코 필요한 – 을 중심으로 몇 자 적어 볼까 한다.

순발력있고 위계질서에 얽매이지 않는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창업을 하고 이스라엘의 견고한 경제.
그 단면을 이 책을 통해 느껴보도록 하자.

1. 문화적 다양성

- 이스라엘은 일차원적인 유대인 나라와는 정반대다. 지구 곳곳에서 각기 다른 문화/언어/풍습을 가지고 와 ‘디아스포라’라는 일신교적인 용광로에 녹아든 나라
- 이러한 이질적인 그룹이 하나의 국가, 그것도 일사분란한 팀워크와 혁신정신이 뛰어난 나라를 만든 건 팀이스라엘 정신

2. 비계급주의

- 이스라엘 장성 여럿이 함께 모여 커피를 마시려 한다면 커피 토에 가장 가까이 앉은 사람이 커피를 만든다. 그 사람이 어떠한 직위에 있던 상관없다. 장성이 사병에게 커피 서비스를 하는 것은 일반적이고 이러 사소한 것에 대한 의전 규율이 없다.
- 리더십의 관건은 지휘관에 대한 병사의 신뢰이다. 만약 병사가 지휘관을 믿지 못하면 신뢰가 무너지고 자연히 지휘관의 지시에 따르지 않게 된다.

3. 개척정신

- 다른 어떤 나라 사람들도 이스라엘인들이 적극적으로 외국 여행의 가치를 받아들였으며 그것을 실행에 옮길 때의 모토는 세 가지로 요약된다. 그 것은 ‘멀리가고, 오래 머물고, 깊이 보라’ 이다.
- 이스라엘인들이 인터넷과 소프트웨어, 컴퓨터, 텔레커뮤니케이션 산업에 집중하는 현상은 이러한 산업이 국경과 거리, 운송비가 거의 무의미하기 때문. 즉, 하이테크 정보통신 산업은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작은 나라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이 폐쇄된 삶을 이겨낼 수 있는 국가적 산업이기 때문

4. 국민이 홍보대사

- 잡지 <Red Herring>의 CEO Alex Vieux가 말하길, “다수의 대륙에서 수많은 하이테크 기술 컨퍼런스에 참여하였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리는 반면, 이스라엘인들은 항상 이스라엘을 홍보하는데 주력한다.”

5. 임무수행자로서의 리더쉽과 문제해결 능력

- 좋은 대학이 아닌 군대에서 최소한의 지시사항과 함께 끊임없이 미션을 줌으로써 스스로 달성할 수 있도로 하고 있다.
- 조금 늦은 교육, 이른 경험, 군대 경험이 성장하는데 큰 역할 : 군대에서 즉각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동시에 규율을 배운다. 더불어, 스스로 이런저런 일들을 하도록 마음을 훈련시키는 법을 배우게 됨. 이러한 경함들이 비즈니스 세계에 도움이 되기 마련.
- 이러한 교육을 받은 인재들이 비즈니스 무대에서 의사결정 과정에서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음

6. 끊임없는 질문과 토론

- 이스라엘군을 모방한 싱가포르는 왜 벤쳐 창업문화 배양에 실패 했을까?
창의성, 리스트 테이킹, 민첩성에 실패
- 그렇다면 한국은 왜 실패?
체면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2000년 IT 거품의 붕괴가 그 원인 (한국에서는 실패하는 것이 남에게 알려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큼, 반면에 이스라엘은 실패로 인한 사회적 평가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그들의 경제적, 정치적, 상황과 상관없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진행

7. 비추이즘 (Bitzu’sim)

- 비추이즘은 개척정신의 중심이며, 이스라엘 사업가 정신을 이끔
- 비추이즘은 위험을 무릅쓰고, 살던 곳을 등진 사람들, 늪지대를 말려버린 정착민들, 그리고 작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기업가들에게 흐르는 핏줄 같은 것

8. 이민자의 나라

- 이민자들은 다시 시작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들이다. 이민자의 나라가 바로 기업가들의 나라이다.
- 이스라엘 경제의 기적은 다른 그 무엇보다도 이민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슬라엘은 이제 70여 개국에서 70여 개의 문화를 가지고 모여든 사람들의 모국
- 이스라엘은 건국 선언서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관대한 이민정책을 명시한 나라. 1950년 이스라엘 정부는 “Law of Return”을 시행하는데, 이는 모든 유대인들은 이스라엘로 돌아올 권리는 가진다는 것. 이스라엘 시민권은 도착 당일 주어지며, 언어에 대한 시험도 없음.
- 이스라엘 이민부는 이민자의 사회 적응 및 동화에 총력. 언어 교육이야말로 가장 시급하며 포괄적으로 우선순위에 드는 일. 히브리어 무료 집중 교육 기간 동안 일부의 생활비 지급.

9. Diaspora

- 이스라엘 사람들이 해외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신 모험자’ 또는 ‘두뇌 순환’의 모델은 이스라엘과 디아스포라 (Diaspora, 팔레스타인 밖에 살면서 유대적 종교규범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유대인 공동체)를 연결해 주는 혁신의 주요 부분 중 하나.
- 이스라엘 성공의 많은 부분은 아일랜드부터 인도와 중국 등 다른 나라들이 오래전에 개발해 놓은 뿌리 깊은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에 힘입은 바가 큼.

10. Davca

- 개인이건 국가건 성공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것 못지않게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 중요
- 히브리어 ‘다브카 (Davca)’는 영어의 ‘despite’와 유사한 뜻으로, ‘공격할 테면 해봐라. 우리는 오기로라도 더 성공하겠다.”와 같은 결연한 의지를 담고 있음
-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경제와 기업의 평가는 국가의 자존심과 건강을 의미하며 이 점이 외국 투자가들에게 이스라엘의 명예, 우월성 등을 입증하는 요인
- “우리는 전쟁 중이지만 우리 고객에 있어서만큼은 전쟁은 없다.”

11. Yozma

- 정부가 10개의 새로운 벤처자본 펀드를 만들기 위해 1억 달러의 자금 투자하고 각 펀드는 세 가지 단체에 의해 운영
- 이스라엘 벤처 자본가들, 해외의 벤처 자본 기업, 이스라엘 투자 기업이나 은행
- 기술기업에 직접 투자는 2,000만 달러짜리 ‘요즈만 펀드’ 존재
- 이 펀드의 보이지 않는 장점 : 정부는 새로운 펀드의 40%의 지분을 보유하지만 파트너들에게 향후 성공하면 그 지분까지도 싸게 살 수 있는 옵션을 제공
- 거기에 펀드가 성공적일 경우 5년 후부터 매년 이자도 지급
- 정부가 리스크를 함께 나누어 분담하면서도 투자자들에게는 이익의 전부를 주겠다는 의미

12. 배신을 통한 기회

- 이스라엘 독립 후 프랑스 대통령 드골은 이스라엘과의 동맹을 추진했고,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깊은 우정을 쌓음
- 그러나 이스라엘이 이집트와 시리아에 대해 선제 공격을 감행하기 3일전 드골은 “프랑스는 먼저 전쟁을 일이키는 나라를 지지하지는 않는다”며 이스라엘을 내침
- 이스라엘은 신속하게 프랑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프랑스의 미라지 전투기 복제함과 동시에 중고 무기 밀수 시작
- 이후 이스라엘은 신속하게 탱크 및 전투기와 같은 주요 무기 시스템을 자국의 힘으로 만들기로 결정
- 드골이 결정이 이스라엘의 신생 기술기업의 촉발을 의도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더 이상 외국에 의존해서는 자주권을 확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각인시켰고, 이는 프랑스의 군수봉쇄를 해결하기 위한 국방 연구개발의 혁혁한 성과로 이어짐
- 무언가 기꺼이 해보려는 마음가짐이 이스라엘 신생기술의 발전으로 되돌아옴

13. Mashup의 나라

- 의료기기와 생명공학에서 널리 매시업이 이루어지고 있음
- 풍동 (風洞, 비행기 등에 공기의 흐름이 미치는 영향을 시험하기 위한 터널형 인공 장치) 기술자와 의사들이 신용카드 사이즈의 디바이스를 공동으로 개발하여 살갗으로 순식간에 약물을 투여하게 함으로써 주사기를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기도 함
-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한 이식형 인공췌장을 만드는 회사도 좋은 예
- 인체 내부의 이미지를 전송하는 알약에 장착하는 소형 카메라를 개발하는 데 미사일에 사용되는 최신 소형화 기술을 적용
- 기술적 매시업에 대한 성향은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이스라엘 사람들의 저변에 깔린 일종의 문화적인 현상
- 창조적인 해결 방법들을 만들어내고 잠재적으로 새로운 산업을 개발하고 파격적인 기술적 진보를 이루는 사고의 한 방법
- 제한된 자유만이 허용되거나 문화적으로 경직된 사회, 그리고 피상적으로는 상업화 기술개발의 최첨단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몇몇 사회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자유로운 사고의 한 형태

14. 이민자의 증가와 위협 요인들

- 이스라엘의 이민자가 최근 많아지는 이유는 이민자의 10년 면세정책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 수입 외에 다른 삶의 질과 관련된 요소들이 이스라엘 이민에 영향
- 자원이 없고, 끊임없는 안보에 대한 위협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가장 큰 방해 요소인데 많은 이민자를 통해 자원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음
- 안보에 대한 위협과 기타 정치적인 내부 충돌 또한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만들어내는 독특한 문화적, 제도적 기초를 가지고 있고, 정책을 바꾸는 것이 문화를 바꾸는 것보다 더 쉽다는 그들의 인식이 있기에 이스라엘 내부의 정치적 장벽과 외부의 위험요소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음

마무리하며,,,

클러스터라는 개념은 지리적인 집중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수백 개의 포도주 양조장과 수많은 독립 포도 재배자가 함께 살고 있는 북부 캘리포니아의 ‘포도주 클러스터’는 포도접본 공급자, 관개 및 추수장비 제작자들, 와인저장통 생산자 및 와인병의 레이블을 디자인 하는 사람들, 그리고 포도주 광고회사와 와인거래 간행물을 발행하는 회사가 몰려 있고 그리고 인접한 UC at Davis의 포도 재배학과와 와인학과를 유명하게 했다. 하버드 대학 Michael Porter 교수에 의해 주장된 클러스터 개념은 같은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몰려 있으면 기업들이 더 나은 인재와 공급자, 그리고 특화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나의 클러스터는 “개인적인 친분 관계, 직접 서로를 만나는 것,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친근한 느낌, 그리고 끼리끼리 의식과 같은 연대감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이러한 클러스터를 만드는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위대한 대학들, 거대 기업들,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긴밀한 유기체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이스라엘의 군대를 통해 더 확연히 다져진다. 그러나 클러스터만으로 이스라엘의 창업혁신을 성공하기는 힘들 것이다. 이스라엘의 성공은 전통적인 기술 클러스터 요소와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높여주는 요소를 잘 조화시켜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하나의 힘으로서 시스템을 조정해 주는 것과 그 힘들이 커뮤니티 안에서 더 많은 네트워크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해주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더불어 이스라엘의 성장과 생산성 향상에는 폭발적인 공감을 통해 퍼져 나가는 ‘메타 아이디어’가 있다. 이는 소설가 George Bernard Shaw의 표현을 빌어 설명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사과 하나씩을 가지고 있다고 교환하면 여전히 사과 하나지만,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가 교환했다면 그 들은 두개의 아이디어를 갖는다.”

세계 인구의 0.2%로 노벨상 수상자의 22%를 배출하고 세계 원자력 안전기술을 장악하고 있으며, 해수의 담수화 기술 특허를 독점하고 있고 인터넷 보안기술을 석권해가며 세계 지식경제를 리드해가는 이스라엘 지혜의 원천이 무엇인지 이 책 – Start-up Nation – 을 통해 조망해 보기를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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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녤린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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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liuxianqiong 2011/09/23 22:3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그냥 꼬꼬마입니다. 개강하고 정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_@;; 이제 3학년인데, 아후... 전공 ㅠㅠ 블로그를 놓고 싶지 않은데, 포스팅 하나 하나에 시간이 많이 투자되어야 하다보니 현재로서는 충분한 시간을 내지 못해서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앞으로 차차 시간을 내어 1일 1포스팅은 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포스팅 할 ..

  2. addr | edit/del | reply thinkpadedge4 2012/02/25 13:19

    위대한 좋아, 우리가 수많은 남자와 여자들은 잘 모르겠는 걸 실제로 많은 좋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