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더욱 막강해질 트위터버스! 모든 웹페이지를 트위터서비스 처럼 사용 가능

 

트위터가 트위터 웹사이트에 접속 하지 않고도 어느 웹사이트에서도 트윗과 팔로잉을 즐길 수 있는 가공할만한(제 생각입니다.^^) 정책(전 서비스가 아닌 정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을 발표 했습니다.

 

일명 @애니웨어’라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를 웹사이트에 삽입만 하면 웹페이지내의 사용자 정보를 통해 바로 트윗을 날리거나 팔로잉 등의 트위터 서비스를 페이지 이동없이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모든 웹페이지를 마치 트위터 서비스처럼 사용하게 해줄 수 있는 정책입니다.

 

이 정책은 트위터버스의 활용도를 더 극대화 해줄 것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점점 오픈되어 지고 개방되어지는 트위터의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 같습니다.

 
사진한장 먼저 볼까요?
 

아마도 뉴욕타임즈의 웹사이트에서 기사를 읽다가 언급되는 인물의 텍스트를 클릭하면 바로 해당인물의 트위터 프로필과 팔로잉/팔로워 정보를 통해 소통을 할 수있는 구조인것 같습니다.
이런 장치를 간단한 자바스크립트 삽입으로 어떤 웹사이트에서도 쉽게 적용가능하게 정책을 내놓은 것이구요.


실제 적용 동영상하나 더보시죠^^ 40초 쯤 부터 보시면됩니다.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몹시 궁금해지네요^^ 


 

테크크런치 발표 원문 번역글을 추가합니다.

[원문링크]

http://techcrunch.com/2010/03/15/twitters-new-at-anywhere-platform-allows-for-deeper-integration-into-third-party-sites/

 

Twitter’s New “At Anywhere” Platform Allows For Deeper Integration Into Third Party Sites

 

이날 오후 SXSW에서의 키노트 동안 트위터의 CEO 에반 윌리엄스는 웹사이트에 트위터를 강력하게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인 “At Anywhere”를 발표했다.

 

이 아이디어는 트위터 유저에게 Huffington Post the New York Times 같은 서드 파티 사이트에서 보다 원할하게 네비게이팅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것은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에서 따른 사이트로 점프하는 것 없이 트위터를 콘텐츠를 사용하게 해 줄 것이다.

 

아직 새로운 플랫폼은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것은 지난 1월에 우리가 리포팅 했던 Facebook Connect에 대한 트위터의 답이다.

 

Among the features:

-      당신이@anywhere를 사용하는 어떤 사이트를 브라우징할 때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브랜드들은 하이퍼링크를 강조하게 될 것이다. 하이퍼링크에 마우스 오버를 하면 그들의 트위터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작은 박스를 보여줄 것이다. 또 그들의 최근 트윗을 포함할 것이다. (이것은 당신이 트위터 프로필을 보기 위해 트위터 홈페이지를 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퍼블리셔들은 더욱 심도있게 그들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을 통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은 팔로우를 더 쉽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사이트들은 자바스크립트 몇 줄로 @anywhere 실행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새로운 플랫폼은 New York Times, Huffington Post, Meebo, Amazon, Yahoo, Bing, 그리고 eBay와 같은 수 많은 메이져 사이트나 서비스들과 함께 시작할 것이다.

 

이 플랫폼은 아마도 결국엔 Twitter.com/anywhere,에서 호스팅 될 것이다. 이것의 업그레이드는 아마 그 플랫폼과 관련된 트위터 계정이 될 것이다. – 당신이 자바스크립트의 대가이면서  우리의 @anywhere 플렛폼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거나 퍼블리셔 @jointheflock”와 일하고 싶다면 바로 트윗을 날려라

 

트위터 블로그로부터 :

우리는 웹의 어디에서나 트위터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프레임웍을 개발했다. 곧 매일매일 우리를 방문하는 많은 사이트들은 이런 기능들을 추가 할 것이며, 방문자들을 위해 트위터 닷컴에서 그들에게 보내는 것 없이 새로운 레이어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인턱랙션이다.

우리의 오픈 플랫폼은 잘 알려져 있으며 트위터의 API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그 동안 매우 간단하게 만들어왔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접근이다.

사이트 오너들은 단지 자바스크립트 몇 줄을 추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새로운 프레임 웍은 @anywhere라고 불린다.

우리가 시작할 준비가 됐을 때 초기 참여 사이트는 아마존이나 빙, 디그, 이베이 뉴욕타임즈, 야후, 유투브 등이 될 것이다.

 

사이트를 떠나지 않고 뉴욕타임즈의 저널리스트에서 직접적으로 그들을 팔로우하고 유투브에서 비디오에 대해 바로 트윗 하는 것을 상상해봐라. 그리고 야후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동안 새로운 트위터 계정을 발견할 것이다. 그것은 이제 막 시작이다. 트위터는 다양한 방식에서 강제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왔다. 애니웨어와 함께 웹사이트 오너들과 오퍼레이터들은 방문자에게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