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과 웹의 미래전략 난상토론회]

Html5와 플래시 논란과 글로벌 기업들의 모바일시장 쟁탈 전략을 통해서 바라본 대한민국의 대응전략

 

논의 내용과 토론 질문 목록은 이렇습니다. 오늘안에 다 할 수 있을까요? ㅡ,ㅡ

 

1.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배경 이해
현재 html5에 대한 배경과 현재 해외의 움직임에 대해서 의견

A.     Html5가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는?

B.     Html5의 장단점은 어디에 있는가?

C.     애플, 구글이 참여하고 있는 html5 표준화 진행상황은 어떠한가?

D.      “Html5는 어도비의 플래시, MS 실버라이트, 썬의 JavaFX는 독점기술을 벗어나는 것이라고 구글의 이안힉슨 발언에 대한 생각은?

E.      W3C 웹표준화로써 html5?
- W3C
XHTML를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F.      Html5가 웹서비스 개발 효율성에 미칠 영향은?
-
과연 플래시나 실버라이트과 비교해서 생산성/유지보수 능력이 높은가?

G.     스티브잡스는 왜 어도비의 플래시가 게으르다고 말한 것인가?

H.     웹브라우저 지각 변동과 플래쉬, 실버라이트, JavaFX의 향후 지원 여부는?
- IE9 html5
지원 관련 발표

-
구글의 IE6 미지원 발표

  

2.     모바일에 대한 이해
최근에 모바일의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모바일웹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iPhone의 성장이 모바일웹에 대한 큰 이슈를 던진 것 같습니다.

A.     현 모바일 시장은?

B.     애플이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
애플이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앱스토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플래시를 통해 구현되는 애플리케이션 등장을 바라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한 의견은?

C.     모바일 웹과 일반 웹의 차별화 개발 요소는?
-
일반 웹과 달리 모바일 웹은 어디에 중심을 두고 개발해야 하는가?

D.     통합될 가능성은?
-
일반 웹에서도 웹브라우저 간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고, 모바일도 각각의 플랫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통합되거나 표준이 나올 가능성은
?
- html5
가 이런 환경에서 표준이 되어줄 가능성은 있는가?

 

3.     기업들의 입장
애플과 구글의 html5 지원을 단순히 웹 표준화라는 기술적 차원의 문제제기가 아니라 월드가든을 위한 비즈니적 행위가 아닐까 하는 후견이 있습니다.

A.     애플, 구글이 추구하는 향후 모바일 전략은 무엇인가?

B.     Mobile Phone 7 발표와 MS의 모바일 전략은?

C.     국내 스마트폰 개방 국내 포털 이용의 변화가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D.     국내 리딩 기업들의 모바일 전략은?

E.      구글, 애플, MS등 글로벌 기업의 모바일 미래 전략과 대한민국의 현재 수준은?


4.     모바일 개발사들의 선택
지금 일반 웹과 모바일 웹 개발에 대한 뚜렷한 표준 및 지표가 없어 개발사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 특히 html5로 인해 이런 혼란은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나 기업들이 어디에 초점을 두고 개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A.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플래시10.1 포팅에 대한 의의는?

B.     아이폰에는 html5,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플래시, Mobile Phone7 에서는 실버라이트 이런 별개의 개발 환경이 구축되는 것은 아닌지?

C.     바람직한 모바일 컨텐츠 플랫폼은 무엇인가?

 

5.     대한민국 인터넷 강국의 재도약을 위한 미래 전략
인터넷 강국으로써 대한민국은 그 위상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앞으로의 대비가 더 중요할 듯 합니다.

A.     모바일웹에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B.     바람직한 모바일 플랫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C.     Html5 같은 이슈에 국내 모바일 웹에서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D.     H/W, S/W, 콘텐츠 개발회사들의 바람직한 미래 전략은?

 

 

 

주제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지만 대한민국의 인터넷 산업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8명이 모여서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재미있는 토론을 해보려고 합니다.

 

● 일시 : 2010 39() 오후 7~9

● 장소 : 포스코센터 서관 MS 코리아 컨퍼런스룸
    (현장 방청객없이 실시간 인터넷중계를 통해서만 참여 가능)

 

● 참석 패널

-       MS코리아 황리건 과장

-       NHN 플래시 UI팀 김현태님

-       시도우 대표이사 김도연대표님

-       홍익세상 대표이사 노상범대표님

-       ㈜마이후 대표이사 임석영대표

-       월간웹 편집장 강창대 편집장님

 

 

● 토론 진행 방식 및 참여 방법

-       트위터 매시업 서비스인 트윗온에어를 통해 실시간 인터넷 중계 예정

-       실시간 중계 페이지에서 질문 시 토론에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진행

-       행사당일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방송 참여 URL 공지(@mywho88)

-       또는 토론 시작전 http://twitonair.com에 들어 오셔서  실시간 방송 목록에서 본 토론 제목 클릭하여 참여 가능

● 주최 : 소셜미디어포럼(http://www.linknow.kr/group/socialmedia),
              월간웹

● 행사문의 : @mywho88(트위터), linsy@paran.com

 

 

[행사 취지 발제문]

 

"아이폰이 '플래시' 기능을 지원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플래시를) 아이폰 등 모바일 기기에 쓰기에는 너무 느리고, 모바일 전용으로 나온 '플래시 라이트' 역시 기능이 조악하다."

 

최근 실리콘밸리 애플 '연례 주주총회'에서 스티브잡스가 날린 말입니다. ‘날렸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릴 정도로 그로 인해 많은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결국 구글과 애플등의 거대 글로벌 기업의 미래 전략에 따라 플래시와 html5의 유용성과 기술적 논란을 통해 기존의 시장의 게임의 룰이 변경 되어지려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논란에 누가 이익을 보고 누가 가장 피해를 보게 되는 것 일까요?

본격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모바일 플랫폼 전쟁의 최전선에서 직접적인 전투를 해야 하는 주인공은 플랫폼이 아닌 개발자라는 사실이 우리가 직시해야 하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모바일앱과 모바일웹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적 충동질에 한국의 많은 개발업체들이 혼란스러운 상황이구요.

 

때문에 모바일웹과 앱을 개발해야 하는 입장의 개발사로서 현재의 플래시 기술과 html5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고 유저입장에서, 개발사 입장에서 어떻게 개발 플랫폼을 활용하고 대응해나가야 할 것이며, 더 크게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업에 휘둘리지 않고 멋진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대응해나가는 것이 좋을지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토론 형식을 빌어 html5의 현재 기술적 상황과 미래 전망, 플래시의 현재 사용자 입장에서의 유용성과 기술 현황 및 미래 전망을 정확히 집어보고, 국내 개발사들이 명확히 구글과 애플, 어도비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즈니스 관점의 혼란스러움에 휘둘리지 않고 잘 대처해 나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월간웹과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 코저 합니다.

 

결코 html5와 플래시의 옳고 그름이나 기술적 우위를 판가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인터넷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우위를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 정확한 웹과 관련한 미래 전략을 어떻게 세워 나갈지에 대하여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고자 합니다.

 

물론 논의의 원칙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략 아래와 같은 원칙이 생각나는군요.

1. 시스템에 장애가 되거나 무분별하게 남용되고 행여나 오류가 발생될 수 있는 근원을 사전에 막고 좀더 완벽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원하는 측면

2. 하드웨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가 많이 개발되고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측면

3. .개발 생산성과 유지 보수성이 높은 개발 툴과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측면

4. 각각 플랫폼 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고비용.저효율 개발이 지양되어야 한다는 측면

5. 공정한 경쟁을 통해 기술의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는 측면(독점적인 점유율에 의한 장난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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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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