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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소비’를 주도 하고 있는 20대 여성

착한 소비란 제품 판매를 환경, 보건, 빈곤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과 연계한 ‘공정무역’ ‘친환경 생산 제품’ 등에 대한 소비활동을 뜻한다.



20대 여성에게 쇼핑은 ‘나를 표현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된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이를 반증하듯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응답자가 ‘나와 가치관이 다른 기업·브랜드 제품은 구매하고 싶지 않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특히 여대생 중 고학년, 독립 거주 여대생일수록 구매하는 제품·브랜드로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착한 소비’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또래 소비자의 성향과 맞물려 있는것으로 보이는데요. 전체의 72.6%에 해당하는 여대생이 이처럼 사회적으로 도움을 주는 착한 소비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으며, 관련 제품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착한 소비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55.6%가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결과적으로 20대 여대생이 사회적 가치가 있는 소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소비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네요.






쉐어앤케어의 최근 가입자를 분석해보면 역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20대 여성들의 가입이 폭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쉐어앤케어에서 진행중인 "소비로 기부하기" 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빈도의 중가율이 가장 높게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트랜드가 잘 반영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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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로 기부하기 란 '사회 문제에 판매 금액을 일정 부분을 기부하고 있는 기업의 제품을 사용자가 구매를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를 실천 할 수 있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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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연구소에서는 20대 청년들에 대한 각종 정보와 통계 자료를 제공 하고 있는데요.
대학내일연구소에서 최근 정리한 20대 청년들에 대한 공신력있는 각 기관에서 조사, 공개한 통계 자료를 참고해보세요.

https://20slab.naeilshot.co.kr/archives/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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