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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느껴지는 사람과의 관계가 역시 제일이다. 서로 어떻게 하면 편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일까? 프라이버시의 공유 정도?

 

언 네트워크 4일만에 팔로우 30분이 저와 관계를 끊으셨네요. 전 단지 아이폰도 없는 인터넷도 않되는 곳에 있었을뿐인데...

 

안 편한 사람과 편한 사람... 누구에게는 편한 사람이 누구에게는 안 편한 사람일수도 있겠죠.. 모두가 편한 사람 없을듯...

 

베스트일것 같습니다 “@RheneeKim: @mywho88 프라이버시의 공유 후에도 남는 찜찜함이 없이 오히려 교감하고 공감되었다는 느낌까지 가야할 것 같아요. 동질감을 느끼거나 이해받고 감정의 어루만짐까지 느껴지면 더 좋은 것 같고요

 

트윗 안되는 고향에서 돌아와 가장 먼저 트윗 접속하고 있네요^^ 관계를 가꾼다는 것은 온오프라인을 역시 통 털어야 그 진수가 느껴지는 법인 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려면 종잣돈(시드)이 필요하고, SNS를 하려면네트워크 시드(network seed)’가 필요하다. 여러분의 시드는 무엇입니까? 저도 고민중입니다.^^

 

전 저희 마이후 멤버들과 내 인생 12명의 절친이 시드인듯 합니다. “@jhongjang @mywho88: 사업을 하려면 종잣돈(시드)이 필요하고, SNS를 하려면네트워크 시드(network seed)’가 필요하다. 여러분의 시드는 무엇입니까?

 

정체성에는 어쩔 수 없이 외모와 생각..나의 본성이 포함된다. 많은 사람속에 있을수록 그 정체성이 명확해진다.

 

중요^^ RT @maasiah: 무엇을 아는지 보다 누구를 아는지가 중요하다.-필리핀 속담- 인적 네트워크의 중요성.가능한 다름과 틀림,차이를 인정하고 인내하며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다.

 

핵심은 여전히 장악 못하고 발만 동동~“@twinklehee: 문어다리 구글;;RT @bloter_news: 구글, 연말 음악서비스 개시음악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계기될까 http://bit.ly/cMEtQM

 

그럴리가요? 팔롱에 따라 타임라인은 자기맘 “@hagseon: 트위터에는 몇가지 주류 의견, 예로 아이폰, 4대강반대, 명박아웃, 노무현 과같은 의견 외에는 철저하게 배척되고 있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다른 의견을 들을 수가 없는 분위기가 되버렸습니다.” hltk

내가 당신을 기억하지 못함을 탓하지 말고, 당신이 내 앞에서 스트립쇼를 하지 않았음을 자책하시오. 크핫^^ 빈꿈님의 웹툰 http://bit.ly/cn8LWg 마이후가 이래서 필요한거쥐^^

 

가을...내 책상 앞 유리창을 열고 신사은행나무 공원을 맘껏 볼 수 있어서 좋다. 조금 있으면 세리유치원 아이들이 뛰어 노는 곳^^

 

당신은 대체 꿈이 뭔가. 정말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도 지금처럼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정말 그랬나. 혹시 지금이라도 예전의 꿈을 기억해 낼 수 있나. 꿈 위에 쌓인 먼지를 털어낼 생각은 없나?

 

저희 가족 세계일주 Plan Book을 공개합니다.. 많은 조언과 좋은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2020년 출발예정이고 10년 준비 Plan Book입니다.^^ http://bit.ly/cYN3tb

 

 클라우드와 소셜은 어쩔 수 없는 글로벌 경쟁~ 지키기 보다는 밖으로 나가야 하는 우리의 상황 RT “@goodhyun: 수렵채집형 인생. 디지털화와 글로벌화라는 2대 불가역 변화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가짐.”

 

모든 사람과 두루 잘 지내는 것이 관계를 잘 관리하는 것은 아니다. 나의 적과 경쟁자, 지인과 동지, 절친 그리고 모른척 해야하는 관계를 균형있고 조화롭게 관리하는 것이 진정한 관계라고 생각하면 그게 인생이 아닐까?

 

살을 빼려면 체육과 출신, 비보이 출신 트레이너를 만날 것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삶의 패턴 안에서 실제 감량에 성공한 내 친구들의 경험담을 듣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그게 풍부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정보이다. 소셜은 그런 것이다.

 

실제 세상과 융합되는 게임 레이어_ 웹에 단지 소셜 구조를 추가하여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타인과 연결시켜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역학관계와 힘을 통해 당신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와 같은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http://bit.ly/9oOAzm

 

거시적인 전략....미시적인 전술...거시적 전략하에 미시적 전술을 쓴다면 문제가 없으련만문제는 거시적 전략과 상관없는 당장의 이익에 급급한 미시적 전술을 쓸 수 밖에 없는 기업. 그런 기업이 되지 않으려 오늘도 노력해 봅니다.

 

논란이나 이슈에 대한 대응도 거시적인 전략하에 신뢰를 얻는 방향으로 간다면 결국 인정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전략에 맞는 치밀한 세부 전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문제다. 잘못이다. 네티즌이 문제다. 잘못이다.' -결코 아니다. 소비하고 사용하는 대중은 무조건 옳다. 대중은 큰 강물이며 결국 바다로 간다

 

혼자서 인생을 사는 "예술가"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어떤 형태이든지 기업에 소속되어 일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결국 "기술"은 기본이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리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언제나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동료"로 남아있을 것이다.

 

기교와 스킬, 가창력이 중요한줄 알았던 나의 20...이제는 노래를 대할때 감정의 전달과 공감력이 조금 더 중요한줄 알게 되었다. 관계 역시 그런것일진데 여전히 어렵고 잘않된다.

 

나에게 1000명의 절친이 있다면 난 불행 할것 같다. 내 인생의 행복엔 12명의 절친이 가장 중요하고 그너머는 더 넓은 느슨한 관계망속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행복함을 얻는것이 중요할듯 하다.

 

신뢰의 요소는 뭘까요? 그 근거는? 학력? 공인된 전문가? 언론? 기존 미디어? 타이틀? 내가 무언가를 믿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나의 관계망 안의 가치사슬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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