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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린 임석영(@mywho88)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무교동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저희 소셜미디어오픈포럼의 5월 컨퍼런스가 소셜웹의 사상과 문화, UX라는 주제로 열렸었습니다.
총 160분이 참석 해주셔서 강의장 문을 모두 열어야 할만큼 후끈한 열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촉발되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단지 새로운 수익사업과 하나의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보지말고
이로 인해 변화되고 있는 문화와 철학을 좀더 깊게 들여다 보고, 이를 토대로 제대로된 소셜웹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의 세미나 였습니다.

왜 지금 소셜미디어, 소셜웹이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지?
왜 웹2.0의 사상과 철학 기반의 서비스가 대한민국에서 자리를 못잡았는지?
UX가 왜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가 되고 있는지?
감성이 왜 중요한 시대인지?
UX를 우리 서비스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 고민에 대한근원적 이유와 방향을 같이 고민해 보고자 했던 자리 였습니다. 
물론 충분하지는 못했지만 정답보다는 오히려 질문을 마음에 안고 갈수있었던 자리였다면 오히려 좋치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1. 비전디자이너 김재연님 : 강연제목  "PC 이후의 시대: 소셜 웹이다"

   * 현재 블로터닷넷에 소셜웹 관련 컬럼 기고중 : http://j.mp/a7kwQv

   * 저서 : 웹과 사회가 융합되는 미래의 가능성과 문제점, 비전을 그린 '소셜 웹이다: 리눅스

의 신화와 위키피디아의 전설을 넘어서' http://twt.tl/6GDeNzI




2. MS코리아 황리건님 : 강연제목 소셜 인터랙션 디자인http://www.uxfactory.com/

   * 황리건님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용자 경험 이반젤리스트(User Experience 
          Evangelist)
로써 사람과 컴퓨터, 사람과 사람이 상호 소통하는 미디어와 기술에 관심을 가
          지고 있다.

게임과 웹 어플리케이션, 리치 웹사이트 등 다양한 인터랙티브 컨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

로 웹과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서 향상된 UX 구현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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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얼 소셜네트워크 디자인 타임^^
-강연이 끝나고 부근 맥주집으로 이동하여 닥스클럽의 마케팅팀의 사회로 서로 관계를 편하게 맺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간단한 게임과 공감과 소통을 통해 오프라인의 관계를 통해 상호간의 비즈니스와 업무에 시너지를 낼수있는 관계로 발전될 수 있는 시간이 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찾아가세요]
http://www.flickr.com/photos/stareverun/4605338326/in/set-7215762405600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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