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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영입니다..
어제 3차 모임이 광화문 정보화진흥원 지하1층에서 있었습니다.

한국 정보화 진흥원 정원모선임님께서 '스마트폰시대, 소셜네트웍 서비스 사례 분석을 통한 공공 SNS 도입 전략 및 방안'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셨고 중간중간 뜨거운 토론으로 인해 10시를 조금 넘겨서 겨우 끝났습니다.

연구 발표가 끝나고 근처 맥주집으로 옮겨서 못다한 열띤 토론이 12시까지 이어 졌습니다.
답니다. 

어제는 주로  공공기관에서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고 국민에게 어떻게 서비스 할것인지에 대한 토론이 핵심이 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소셜미디어에 대한 법적/제도적 문제점도 김상순 변호사님이 말씀해주셔서 고민을 좀더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소셜미디어는 참여자들의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잘 관리해가면서 적절하게 관계를 맺어 나가느냐 하는것이 관건이 아닌가 싶더군요.

고민하면 고민할 수록 소셜미디어의 시대에서는 이 '소셜미디어'란 도구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도구 사용 역량이 더 중요해지고, 도구가 강력한 만큼 도구 사용에 대한 책임도 더 무거워진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소셜미디어에도 바야흐로 프라이버시 디자인과 단계적인 유저플로우를 통한 사용자 리드가 점점 필요해지는것 같습니다. 요글 하나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소셜 미디어 시대, 프라이버시도 2.0으로 진화해야

★ 다음주 금요일/토요일 1박2일로 고대하던 새봄맞이 MT가 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위해 서울안에 있는 레지던스 좀 넓은 곳을 빌려 MT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고려하고 있는 곳으로는 배용준이 호텔리어를 찍었던 홍은동 그랜드힐튼 레지던스 입니다.^^  (http://twt.tl/LOOFRHa )

  평수가 넓고 방도 4개나 있어서 가격대비 좋은것 같습니다.

 

mt 프로그램 및 세부 일정은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0 : 홍은동 그랜드힐튼 레지던스 집결

  ~22:00 : 자기소개의 트위터 '페차쿠차'를 통한 자신 알리기

     * 페차쿠차의 형식은 발표자가 20장의 슬라이드만을 사용하여 각 슬라이드를 20초씩 발표하는 형식을 말합니다.

        슬라이드는 2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넘어가며 20페이지의 슬라이드의 발표를 마치면 6분 40초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그 후에 발표자는 발표를 마치게 됩니다.

     *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어떠한 형식도 상관없습니다. 20장의 키노트나 ppt를 준비해오셔서 6분6초안에 발표 하시면 됩니다.

     * 여러분의 멋지고 독특한 발표 기대해봅니다.

  ~23:00 : 소셜서비스의 미래에 대한 대토론회

              - 1시간동안 소셜서비스의 미래 모습에 대하여 난상 토론을 벌여봅시다.^^

  23:00~ : 소서연의 끈끈한 관계 진전을 위한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고 자고^^

   ~10:00 : 기상

  10:00~ 11:00 : 브런치(해장)

  11:00~  :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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